매일신문

한국 내년 성장률 -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IMF는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 7%로 내려가고 내년에도 마이너스 1%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 5월에 발표한 전망치 올해 마이너스 0.8%, 내년 4.1%보다 훨씬 낮을 뿐만 아니라 우리정부가 전망하고 있는 올해 마이너스 5%, 내년 2%에 비해서도 크게 비관적인 것으로 우리경제의회복이 예상보다 늦어질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IMF는 30일(현지시간) 발표한 '세계경제전망' 보고서에서 "세계경제성장률은 올해 2.0%, 내년에2.5%에 그쳐 아시아 금융위기 발생 이전의 전망보다 2%포인트 이상 낮아질 것"이라며 이같이 내다봤다.

IMF는 미국과 유럽국가들은 금융위기의 영향이 미미했으나 최근 제조업을 중심으로 점차 금융위기의 영향권에 들어감에 따라 내년부터 세계경제의 침체현상이 확산·심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고있다고 밝혔다.

〈鄭敬勳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의원 겸직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며 비례대표 제...
대구정보보호지원센터는 오는 7일 오후 6시 대구 남구 국제로타리 3700지구 로타리회관 5층에서 '2026년 중소기업 정보보호 인식제고 세미...
대구시는 3일 중구와 달성군 부단체장 인사를 단행하여 중구 부구청장에 박윤희 청년여성교육국장을, 달성군 부군수에 서경현 중구 부구청장을 발탁...
네팔과 중국 티베트 자치구 접경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돌발 홍수로 사망자가 1천225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네팔 정부는 관광객들에게 여행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