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63개 상장사 현금유동성 크게 부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6월말 현재 금융업 및 관리종목을 제외한 4백63개 상장사의 현금유동성이 적정치에 비해 31조원 이상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상장사협의회에 따르면 4백63개 상장사의 현금보유액은 29조6천3백19억원으로 적정 현금보유수준인 61조4천6백20억원에 비해 31조8천3백1원 부족했다.

1개사당 평균 6백87억원의 현금이 부족한 셈이다.

적정 현금보유수준이란 현금 회수기간에 따라 요구되는 당기 영업활동의 현금소요액 비율로 현금회수기간이 길수록 현금보유수준도 높아져야 그 기업은 유동성 어려움을 겪지않게 된다.협의회는 "일부 현금을 초과보유한 기업도 영업활동 결과 우량한 현금흐름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매입채무의 지급시기를 늦춤으로써 유동성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