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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浦鐵 세무조사 계획 없다" 대구지방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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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국세청은 29일 오는 11월말이나 12월초부터 포항제철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는 일부 언론의 보도와 관련 "포철에 대해 지금까지 세무조사 계획을 통보한 사실이 없다"고해명했다.

대구지방국세청은 이와 함께 "현재 포철에 대한 세무조사 계획을 세운 바도 결정한 바도 없다"고밝혔다.

감사원은 지난 8월 포철을 특별감사하면서 김만제 전회장의 비자금 조성여부 등을 조사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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