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로사와 시나리오 유작 '비 그친 후' 영화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9월 88세를 일기로 사망한 '일본 영화의 황제' 구로사와 아키라(黑澤明·사진) 감독이 마지막으로 남긴 시나리오가 유자녀 및 동료들의 손으로 영화화된다.

아사이(朝日)신문은 '라쇼몽(羅生門)', '7인의 사무라이'등 불후의 명작을 남긴 구로사와 감독의아들인 히사오가 사무라이의 사랑 이야기가 담긴 작품인 '비 그친 후'를 제작한다고 전했다. 딸가주코는 의상을, 또 조감독으로 고인과 오랫동안 호흡을 맞춘 고이주미 다카시는 연출을 각각맡게된다.

구로사와 감독은 지난 95년 생애 31번째 작품인 영화 '바다는 지켜보네'가 재정난에 직면하자 고야마모토 슈고로의 소설을 각색하게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