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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쓴 경북명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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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재 경북도 새마을과 자연보호계장이 '경북명산과 문화유산 체험'(동아문화사 펴냄)을 출간했다.

팔공산, 가야산, 주왕산등 경북 곳곳의 빼어난 명산 80여개의 자연경관, 문화재, 생태, 특산물등을시군별로 소개한 관광 가이드북으로 숙박시설, 등산지도, 먹을거리도 자세히 담고 있다. 장계장은"'문화의 곳간'이라고 할 정도로 경북엔 곳곳에 문화재가 산재해 있다"며 "이를 명산과 함께 엮어'녹색갈증'을 풀기위해 책을 냈다"고 말했다. 5백80쪽 올 컬러. 2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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