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천억원 외자유치 한국통신 프리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인휴대통신(PCS)사업자인 한국통신프리텔(016)이 미국계 투자자문회사로부터 5천억원규모의 투자를 유치한다.

한통프리텔은 23일 미국의 한 투자자문회사와 이같은 내용의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 회사 관계자는 "한통프리텔 전체자본금(5천억원)의 약 20%에 해당하는 신주를 발행, 미투자자문회사가 이를 전량 매입하는 형식으로 증자를 실시키로 했다"면서 "주당가격은 4, 5배가량의 프리미엄을 얹은 2만원~2만5천원선으로 예상돼 총 외자유치금액은 5천억원 수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