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한 지역의 권위있는 각 기관단체로부터 상을 받은 시민들과 체육대회, 기능경기대회등 각종 대회 입상자들을 시정에 적극 동참시키기로 했다.
이에따라 시는 수상자들을 시단위 각종 행사에 초청하고 그에 맞는 예우를 함으로써 수상자들의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시정발전에 기여토록 할 계획이다.
민선이후 수상자는 대구시가 주는 자랑스러운 시민상 46명, 대구시문화상 1백6명, 중소기업대상21명, 노사화합상 69명등 2백42명이며 금호대상(금오회) 31명, 매일보훈대상(매일신문사) 15명, 자랑스런 대경인상(TBC문화재단) 2명, 보화상(보화원) 38명, 라이온스대상(국제라이온스 355-C지구) 16명, 기능경기대회 입상자 23명, 각종 체육대회 상자 40명, 기타 84명등 총 4백98명이다.



































댓글 많은 뉴스
국민의힘, '멱살 논란' 권영진에 최후통첩…탈당 안 하면 제명 간다
선관위 직원 90% "투표업무 행안부 이관해야"…사전투표 폐지 의견도
선관위 사태 '점입가경'…지선 당일 투표수 수정 72건
조정식 "현직 대통령 연임, 국민의 선택 문제"…가능성 열어놔
李대통령 지지율 46.3%로 2주 연속 하락…"부동산 민심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