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한 지역의 권위있는 각 기관단체로부터 상을 받은 시민들과 체육대회, 기능경기대회등 각종 대회 입상자들을 시정에 적극 동참시키기로 했다.
이에따라 시는 수상자들을 시단위 각종 행사에 초청하고 그에 맞는 예우를 함으로써 수상자들의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시정발전에 기여토록 할 계획이다.
민선이후 수상자는 대구시가 주는 자랑스러운 시민상 46명, 대구시문화상 1백6명, 중소기업대상21명, 노사화합상 69명등 2백42명이며 금호대상(금오회) 31명, 매일보훈대상(매일신문사) 15명, 자랑스런 대경인상(TBC문화재단) 2명, 보화상(보화원) 38명, 라이온스대상(국제라이온스 355-C지구) 16명, 기능경기대회 입상자 23명, 각종 체육대회 상자 40명, 기타 84명등 총 4백98명이다.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진짜 보수 살아나"…대구시장 출마 선언
"김부겸 버릴 만큼 대구 여유 있습니까"…힘 있는 여당 후보 선물 보따리 풀었다
올해 벌써 58명 사직…검찰 인력 붕괴, 미제사건 12만 건 폭탄
"父를 父라 부르지 못하고" 텃밭 대구서도 '빨간점퍼' 못 입는 국힘, 어쩌다[금주의 정치舌전]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