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은 대고객 서비스의 일환으로 고객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인터넷 선박추적시스템(Internet Ship Tracking System)을 세계최초로 개발해 가동중이라고 4일 밝혔다.이번에 개발한 시스템은 문자형태의 정보만을 제공하던 기존 시스템과는 달리 인터넷에 연결할수 있는 컴퓨터만 있으면 선박의 이동경로와 관련정보를 동영상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방법은 현대상선의 홈페이지(http://www.hmm.co.kr)에 접속한 뒤 '선박추적(Ship Tracking)'코너에 들어가 해당선박의 이름을 선택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