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은 대고객 서비스의 일환으로 고객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인터넷 선박추적시스템(Internet Ship Tracking System)을 세계최초로 개발해 가동중이라고 4일 밝혔다.이번에 개발한 시스템은 문자형태의 정보만을 제공하던 기존 시스템과는 달리 인터넷에 연결할수 있는 컴퓨터만 있으면 선박의 이동경로와 관련정보를 동영상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방법은 현대상선의 홈페이지(http://www.hmm.co.kr)에 접속한 뒤 '선박추적(Ship Tracking)'코너에 들어가 해당선박의 이름을 선택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