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 노사정대표 인터뷰-대구경영자협의회 김용기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한계기업들은 이미 도산, 폐업 등으로 사업을 정리한 상태이며 내년에는 살아남은 안정된기업들이 성장을 거듭할 것입니다. 따라서 더 이상 임금삭감이나 정리해고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기회복에 따라 노사관계도 호전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경영자협회 김용기 회장은 노사간 신뢰를 바탕으로 거품을 제거하려는 부단한 노력 없이는다가오는 무한경쟁시대에 살아남을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악의 경제위기 속에 노사가 따로 있을 수 없습니다. 올해 임금이 다소 삭감됐으나 경영사정이나아져 이익이 발생하면 반드시 제 몫을 돌려줄 것입니다. 위기 속에 내부분열이 일어난다면 결코 극복할 수 없는 만큼 노사화합에 서로 노력해야 합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