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가폭등으로 이달들어 주식을 산 개인투자자들은 무려 1조7천억원의 평가익을 낸 것으로추산됐다.
1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주식을 매입한 개인투자자들이 10일까지 매입주식을 그대로 가지고 있기만 했어도 무려 1조7천6백95억원의 평가익을 낸 것으로 조사됐다.이는 10일의 종가 종합주가지수 5백61.61을 기준으로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일별로 개인투자자매수금액에 주가지수 평가이익률을 곱한 금액을 모두 합한 것이다.
예를 들어 지난 1일 개인매수금액은 8천7백58억원으로 이때 주식을 산 개인들이 10일까지 주식을그대로 가지고 있었다면 평가이익률이 27.3%나 되기 때문에 2천3백89억원의 평가익을 본 것으로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외국인 투자자들도 지난 1일 이후 지금까지 매입한 주식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것으로추산할 경우 10일 현재 1천73억원의 평가익을 본 것으로 추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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