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자가 전동차가 진입하는 지하철 선로로 떨어졌으나 가벼운 상처만 입고 목숨을 건져 화제.
24일 오후 2시40분쯤 대구지하철 1호선 명덕역 승강장에서 장정림씨(25·여·대구시 남구 이천동)가 전동차를 타러 뛰어가다 발을 헛딛는 바람에 승강장 아래로 추락.
그러나 장씨는 지하철 선로와 승강장 사이의 빈 공간에 떨어진 덕분에 전동차 바퀴에 깔리지 않고 머리와 팔에 약간의 찰과상만 입은 상태로 영남대 병원에 옮겨져 응급치료를 받은 뒤 곧바로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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