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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용정보(주) 대구지점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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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추심 전문기관인 서울신용정보(주) 대구지점이 오는 12일 중구 포정동 서울은행대구지점 7층에 문을 연다. 지난해 11월 대구지사를 개설한 고려신용정보(주)에 이어 지역에서는 두번째로 개설된 신용정보회사 점포. 신용정보회사는 채권자의 위임을 받아 변제금을 회수해주는 채권추심,부실채권 예방을 위한 채무자 신용조사, 민원용역 대행 등의 업무를 처리해주는 업체다. 전화255-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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