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먹색 농담서 묻어나는 회화적 조형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예가 이창수씨가 네번째 개인전을 12일부터 17일까지 대구문예회관에서 가진다.한문글씨가 지닌 형상성과 상징성을 회화적인 조형미로 표현한 현대서예 작품들이다. 먹색의 농담(濃淡)이 뚜렷한 글자들을 서로 겹쳐 쓰거나 화면을 두면으로 분할, 문자의 외형적 형태와 내면의 의미를 마음의 눈으로 새롭게 재구성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반야심경등 전통서예작품도 일부 전시되며 서예가 이남석 석도륜 석용진씨의 찬조작품도 함께 선보인다. 이씨는 대구서예대전, 청남서예대상전 초대작가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