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부산 윤락알선으로 거액의 소개비를 챙긴 혐의로 수배를 받아온 부산지방경찰청 형사기동대 김희복(42)경위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16일 불법 이벤트사를 설립, 남녀회원을 모집한 뒤 윤락을 알선해주고 4천3백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김경위를 윤락행위방지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김경위는 경찰의 휴대전화 발신지 추적끝에 15일 오후 5시쯤 해운대구 중1동 모여관에 은신중 검거됐다.
집안 금고서 권총 꺼낸 10대…학교서 총기 난사, 3명 숨졌다
[속보] 실종신고된 여중생 한 달 넘게 데리고 다니며 성폭행한 20대, 구속
[속보] "축의금 아까 냈어" 70대 어르신들, 하객인 척 답례금·식권 77만원 챙겨…송치
李, 연임엔 "전혀"→공소취소엔 왜 "재판 받겠다" 말 못했나 [시사뒷담]
"용혜인처럼 입어라" "학벌 낮으면 알바"…남편 박기홍 과거 발언 논란
"산림욕 최고" "융프라우 라면 맛 최고"…여수 공무원 출장보고서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
'1층 맘' 배우 장신영, 강릉 교동 하이엔드 아파트 어디?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