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林東源수석 10일 訪中 核의혹등 대북현안 협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동원(林東源)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이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중국을 방문, 북한 금창리 지하핵의혹 시설 문제 등 대북현안에 관해 협의한다.

임수석의 이번 방중은 최근 미국과 일본 방문에 이은 것이며,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중국측의지지를 요청하는 차원이라고 정부 당국자가 밝혔다.

임수석은 특히 미국측의 북한 금창리 시설 현장접근 요구에 대해 주권침해라며 문제제기를 해온중국측을 설득하고, 4자회담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중국측의 협조를 요청할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