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林東源수석 10일 訪中 核의혹등 대북현안 협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동원(林東源)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이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중국을 방문, 북한 금창리 지하핵의혹 시설 문제 등 대북현안에 관해 협의한다.

임수석의 이번 방중은 최근 미국과 일본 방문에 이은 것이며,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중국측의지지를 요청하는 차원이라고 정부 당국자가 밝혔다.

임수석은 특히 미국측의 북한 금창리 시설 현장접근 요구에 대해 주권침해라며 문제제기를 해온중국측을 설득하고, 4자회담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중국측의 협조를 요청할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