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高入선발고사 폐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교육청은 10일 선발고사 폐지를 골자로한 2000학년도 고교 입학 전형 방안을 확정했다.도교육청은 2000학년도 고입부터 선발고사를 없애고 중학교 내신성적(학생부 기록)이나 중학교내신성적과 논술고사(20점)로 신입생을 전형키로 했다.

또 학교 선택 기회를 다단계로 해 특수목적고, 실업계고, 일반계고의 선발 시기를 달리했고 정원의 20% 내에서 내신성적과 관계없이 특별전형을 실시할 방침이다.

일반 전형의 경우 중학교 내신 총점은 300점이며 평가 요소별 반영비율은 교과 성적 80%, 출석6%, 행동발달 4%, 특별활동 4%, 봉사활동 6% 등이다.

이에따라 2000학년도에는 중학 3학년 교과 성적을 반영하고 2001학년도 이후는 중 2, 3학년의 교과 성적을 4대6의 비율로 반영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