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소촌장학재단은 서울 도봉구 수유동 468의 200에 마련한 문경학숙 인근에 여대생 기숙사도 마련키로 했다.
박인원(朴仁遠.63.문경발전추진협의회장)씨가 지난 97년 재경 문경시향우회장때 사비로 설립한 소촌장학재단은 별도의 건물을 다시 마련, 지역출신 여대생 20여명을 올해 안에 입주시킬 계획이라는 것.
지난해 1월 부지 76평에 연건평 139평짜리 3층 건물을 마련하고 현금 1억원을 출자, 운영하고 있는 문경학숙은 지역출신 대학생 32명이 무료숙식 혜택을 입고 있는데 여학생들은 대상에서 제외됐었다.
〈문경.尹相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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