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리】OECD 美·日 성장전망치 수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19일 미국의 성장 전망치를 상향조정한 반면 일본은 예상치를 낮췄다고 밝혔다.

OECD의 이냐지오 비스코 선임연구원은 기자들에게 또 유럽연합(EU)의 올해 성장전망도 밝지 않다고 말했다.

비스코 연구원은 "미국의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이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1%포인트 이상 높아질 전망"이라면서 "근 3%에 이를 수 있다"고 지적했다. OECD는 당초 미국의 올해 성장률을 1.5%로 전망했다.

그는 일본의 경우 "OECD가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상당히 낮아질 것"이라면서 "올해 마이너스 1~2% 성장도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OECD는 당초 일본이 올해 0.2%플러스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