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키스·네츠 합병 초대형 스포츠그룹 탄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프로야구의 명문구단 뉴욕 양키스와 프로농구의 뉴저지 네츠가 합병, 사상 최대의 스포츠그룹이 탄생한다.

하워드 루벤스타인 양키스 구단 대변인은 26일 "조지 스타인브레너 양키스 구단주와 루이스 케이츠 네츠 구단주가 두 팀을 합병해 '양키네츠'라는 스포츠 회사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양키스의 자산가치는 7억달러, 네츠는 1억5천만달러로 평가돼 규모면에서 상당한 차이를 보이지만 양측은 5억5천만달러를 현금 투자가들을 통해 증자하기로 결정, 총자산 14억달러(약 1조6천800억원)의 초대형 스포츠 기업을 발족시킬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