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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춘추 필진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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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춘추가 새 봄을 맞아 새 얼굴의 필진을 맞이합니다. 한달동안 이복자 조현춘 한재흥 김진섭 제석봉 김원우씨가 맡게 됩니다.

◇이복자

△'수필과 비평'으로 등단 △영남수필문학회·여류문학회 회원 △수필집 '엄마의 땅 아내의 땅' △수필가

◇조현춘

△서울대 심리학과 및 동대학원 졸업 △대구대 특수교육학 박사 △한국정신과학회 회장 △경북대 교수

◇한재흥

△영남신학대 및 장로회 신학대학원 졸업 △(사)자원봉사능력개발원 사무국장 △대구참여연대 사회복지센터 실행위원 △목사

◇김진섭

△경일대 사진과 졸업 △마산 창신대 사진과 강사 △한국사진학회 및 현대사진영상학회 회원 △사진전문 신문사 '포토하우스' 발행인

◇제석봉

△부산대 교육학 석사 △저서 '인간관계 심리학' '가족 및 부부의 심리와 성장 TA' 등 다수 △성장상담연구소 소장 △대구효성가톨릭대 교수

◇김원우

△경북대 영문과 및 서강대 대학원 국문과 졸업 △'한국문학'에 중편 '임지'로 등단 △제22회 동인문학상 수상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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