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카고시에 치명적 연쇄상구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시카고지역에 치명적인 연쇄상구균이 출현, 최근 몇달동안 6명이 사망하고 7명이 현재 앓고 있다고 일리노이주 보건부의 칼 랭코프 전염병국장이 2일 밝혔다.랭코프 국장은 일리노이주 보건부와 국립질병통제센터(CDC)가 이 치명적인 박테리아인 연쇄상구균 A군이 어디서 왔으며 감염이 서로 연관된 것인지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망자 가운데는 18세 소년과 40대 남자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들은 일명 '살파먹는 박테리아'로 불리우는 괴사성근막염(壞死性筋膜炎)으로 사망했으며 또다른 사망자인 90세 노인은 독성쇼크증후군으로 숨졌다고 랭코프 국장은 밝혔다.

랭코프 국장은 연쇄상구균 감염환자가 일정한 지역에서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는 드문데도 그러한 현상이 현재 나타나고 있다면서 그 이유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