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래대학(경산시 평산동)이 지역 전문대로서는 처음으로 학내의 개별 연구소를 하나로 통폐합했다. 기존에 있던 산업개발연구소와 사진문화연구소·학생생활지도연구소 등을 미래연구센터로 합친 것.
따라서 미래연구센터는 교수의 학술활동·학생지도연구·지역사회문화연구·중소기업기술지원연구 등의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우갑정 미래연구센터 (45·창업경영과)소장은 "학과 명칭 및 교과과정도 이미 대학의 이미지에 걸맞게 미래지향적으로 개편했다"며 "학술적인 연구 이외에 교수·학생·업계가 참여하는 벤처창업 보육실을 운영, 실용적인 연구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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