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민련 朴哲彦의원 대구시 지부장직 사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민련 대구시지부장을 맡고 있는 박철언(朴哲彦)부총재가 10일 박준병(朴俊炳)사무총장에게 시지부장직 사표를 제출했다.

박부총재의 사표제출은 부총재가 시도지부장을 겸임해서는 안된다는 당내 지적에 따른 것으로 후임 시지부장에는 박구일(朴九溢)의원이 임명될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이날 박부총재와 함께 한영수(韓英洙.서울) 정상천(鄭相千.부산) 배명국(裵命國.경남) 이태섭(李台燮.경기)등 4명의 시도지부장도 사표를 제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