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기협, 美 FIB서 외화1천억원 조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희 중앙회 회장 밝혀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가 미국 중소기업 전문은행인 FIB로부터 1천억원을 조달해 국내 중소기업에 대출할 계획이다.

박상희 중앙회 회장은 26일 특강차 대구에 내려와 올해 FIB로부터 1천억원을 융자받아 수출입 중소기업들에게 공제금 대출형식으로 무담보 신용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박회장은 중소기업 전담은행 설립을 추진해왔으나 금융권 구조조정 등으로 여의치 않아 외국은행과의 합작을 추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지난해 2월 개설된 FIB 서울사무소를 필요하면 중앙회 회관에 입주시켜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회장은 이에 앞서 26일 오전 서울에서 FIB 실버스 회장과 업무협정 조인식을 가졌다.

FIB는 중소기업 등을 상대로 하는 전문 소매금융 은행으로 세계 14개국에 지점을 두고 수출입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