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30일 중등교사 자격증 소지자 3천500여명을 초등학교의 기간제 교과전담교사로 채용하기 위한 보수교육 대상자 선발시험을 오는 5월 5일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교원정년이 65세에서 62세로 단축됨에 따라 부족해질 것으로 전망되는 초등교사를 채우기 위한 것으로 시.도별, 과목별 선발인원은 다음달 9일 공고된다.
모집대상은 부전공을 포함한 영어, 음악, 미술, 체육과목의 중등교사 자격증 소지자이며 응시제한 연령은 지역에 따라 35세 또는 40세로 결정될 전망이다.
시험과목은 전공 및 면접(수업실기 포함, 음악.미술.체육은 실기시험 포함)이고 출제 난이도는 중등임용고시에 준하되 객관식으로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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