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혈병 유임양에 잇단 온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급성 백혈병으로 쓰러진 계명대 졸업생 이유임양의 딱한 사연(본지 3월31일자 보도)이 전해지자 본사에는 각계의 격려가 잇따랐다.

본사에는 6일 현재 △재단법인 충곡장학회 이재섭 이사장이 20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김방수 대한주택공사 대구.경북지사장 20만원 △대구창업투자(주)의 신장철씨 20만원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신기화씨 5만원 △대구 도원초교 조형준 어린이가 5만원을 보내왔다.

한편 유임양이 입원중인 경북대 병원측은 병원비 중 본인 부담금 감면을 검토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