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신나간 경관 채권자 권총쏴 살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직 경찰관이 자신의 친형에게 노름빚 독촉을 해온 채권자를 권총으로 쏴 숨지게 했다.

전북 진안경찰서 동향파출소 조시형(26)순경은 6일 새벽 1시쯤 자신의 친형에게 빚 독촉을 해 온 최양용(37.단란주점 사장.전주시 중화산동 2가)씨의 그랜저 승용차(전북 29너 4327호) 안에서 최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38구경 1발을 쏴 최씨를 숨지게했다고 전북 북부경찰서가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