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행락시즌 관광명소에 경찰·공익요원 배치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며칠전 옥포 용연사 입구 주차장에 시내버스가 들어오자 먼저 자리를 잡겠다고 시민들이 우왕좌왕하다가 한 시민이 차바퀴에 양발이 치이는 사고가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버스를 밀어 보았지만 역부족이었다. 휴대폰으로 119를 불렀지만 달성군 소방소속의 119차는 30, 40분이 지나 도착했다.

행락철에는 공휴일만이라도 경찰이나 공익요원을 유명 관광지에 배치해 주었으면 한다.

정춘원(서구 비산2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