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표 안강 제일초교와 칠곡 왜관중, 경주 근화여중이 제15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탁구대회에서 4강 순위전에 진출했다.
제일초교는 21일 대구체육관에서 리그전으로 진행된 대회 3일째 여초부 B조 예선에서 가야(부산), 조동(인천)초교를 각각 3대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제일초교는 예선 종합 7전 전승을 기록하며 1위로 순위전에 올라 A조 2위인 대포(강원)초교와 결승 진출 다툼을 벌이게 됐다. 왜관중은 남중부 A조 예선에서 4승1패(조 2위)로, 근화여중은 여중부 A조 예선에서 5승1패(조 1위)로 순위전에 올랐다.
반면 대구대표인 서도(남초부), 대봉(여초부)초교와 심인중, 경일여중은 모두 예선 탈락했다.
여고부 예선 첫날경기에서 영천여고(경북)는 거제 중앙고(경남)에 2대3으로 첫 고배를 마셨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