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시도대항 탁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표 안강 제일초교와 칠곡 왜관중, 경주 근화여중이 제15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탁구대회에서 4강 순위전에 진출했다.

제일초교는 21일 대구체육관에서 리그전으로 진행된 대회 3일째 여초부 B조 예선에서 가야(부산), 조동(인천)초교를 각각 3대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제일초교는 예선 종합 7전 전승을 기록하며 1위로 순위전에 올라 A조 2위인 대포(강원)초교와 결승 진출 다툼을 벌이게 됐다. 왜관중은 남중부 A조 예선에서 4승1패(조 2위)로, 근화여중은 여중부 A조 예선에서 5승1패(조 1위)로 순위전에 올랐다.

반면 대구대표인 서도(남초부), 대봉(여초부)초교와 심인중, 경일여중은 모두 예선 탈락했다.

여고부 예선 첫날경기에서 영천여고(경북)는 거제 중앙고(경남)에 2대3으로 첫 고배를 마셨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