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조각 작품 경향 한자리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지역 조각작가들의 전시공간 확보와 권익옹호를 위해 설립된 경북현대조각가협회(회장 박휘봉)의 창립전이 27일부터 5월2일까지 대구문예회관(053-606-6114)에서 열린다.

87명의 회원중 김광호 김성수 방준호 손규호 오채현 윤명국 강효정씨 등 61명이 출품한 이번 전시회는 대구·경북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경향을 한 자리에서 읽을 수 있는 기회.

지난해 10월 창립된 경북 현대조각가협회는 내년에는 대구·경북조각가협회로 단체명을 바꾸고 지역대학 조소과 출신을 대상으로 활발한 회원 영입작업을 벌일 계획이다. 또 병원 등지로 일반인을 찾아가는 조각전외에도 5개 전시회를 잇따라 여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