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율곡묘 등 4곳도 훼손" 무속인 아들 진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충무공 이순신(李舜臣) 장군 묘 및 조선조 왕릉 등 훼손사건을 수사중인 충남 아산경찰서는 28일 구속수감중인 문대원(27)씨로부터 율곡 이이(李珥)의 묘와 남연군(흥선대원군의 부친)묘 등 전국의 유명 묘 4곳에 칼과 쇠말뚝을 꽂았다는 진술을 추가로 받아내고 확인작업중이라고 밝혔다.

문씨가 이날 이미 훼손사실이 드러난 6곳의 왕릉 등 외에 어머니 양순자(48·무속인)씨와 함께 추가로 훼손했다고 진술한 곳은 강원도 강릉의 율곡 묘와 삼척의 H씨 묘, 충남 예산의 남연군 묘, 전북 전주의 L씨 시조 묘 등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