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놀이터 아이들 분실물 찾으러 오는 부모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끔 저녁 늦게 바람쐬러 동네 놀이터에 나가보면 어린 아이들의 점퍼나 목도리, 장갑 등이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찾는 사람도 없이 밤새 그 자리에 있곤 한다. 자기 물건을 소중하게 여길 줄 모르는 요즘 아이들의 무신경 때문이다.

그러나 자녀들이 물건을 잃어버리고 왔는데도 찾아나서지 않는 부모에게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사소한 물건이라도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 부모가 자녀들에게 가르쳐줄 가장 기본적인 생활방식 일 것이다.

변재억(대구시 북구 노원3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