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농어촌 단위조합 서비스강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어촌 지역 금융기관들이 개점시간 앞당기기, 연중무휴영업, 평생주부교실 운영등 본격적인 경쟁을 벌이고 있다.

영덕군내 7개 농협 단위조합들은 농번기를 맞아 종전보다 30분 빠른 오전 8시반을 전후해 업무를 시작하고 있으며 남정농협은 오전 8시부터 문을 열고 있다.

영덕 새마을 금고 강구지소도 최근 개점 1주년을 맞아 1년 365일 연중무휴 근무에 돌입했으며 일요일(공휴일포함)에도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영업을 하고 있다.

새마을 금고에 따르면 관광지인 강구항의 특성상 관광객이 많이 찾는 일요일에 영업을 하면 좋겠다는 여론이 많아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는 것.

또 영해신협도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4시까지 영업을 하는데 이어 지난달부터 건물 2층강당에 고객들을 위한 평생주부교실, 경로방 운영등을 통해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뿌리를 다지고 있다.

〈鄭相浩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