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대구총국은 제15회 대구섬유패션축제를 맞아 25일 2TV를 통해 다양한 특집방송을 마련한다.
오전11시에는 개국60주년 기념 KBS국악관현악단 초청공연을, 낮12시10분부터는 특별기획 '밀라노 프로젝트, 그 완성을 위하여' 1·2부를 연속 재방송한다. 오후2시에는 대구 시민운동장 체육관에서 열리는 경축식과 부대행사를 중계하고 패션쇼, 박정원·고성현·김영환 등 성악가와 코요테·조영남 등 가수들이 마련하는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제1라디오도 오후2시20분 '라디오 전국연결' 시간에 대구 섬유와 밀라노 프로젝트를 전국에 알리는 시간을 마련한다.
한편 오는 28일에도 1TV '대경패트롤'(오후7시35분) 시간에 5월 섬유패션축제를 종합하며, 이날 밤12시10분에는 섬유패션아가씨 선발실황을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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