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8일 대구시향 음악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립교향악단이 마련하는 '시민을 위한 음악회'가 28일 오후7시30분 대구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전현구씨의 객원지휘로 대구 출신의 촉망받는 10대 음악가들을 초청, 협연하는 무대.

10세때 한국일보 콩쿠르에 1위로 입상,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바이올리니스트 배혜진(13·예원중 1.사진)양이 까다로운 테크닉으로 유명한 '지고이네르 바이젠(사라사테 곡)'을 연주한다.

루마니아 국립 흑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초청연주회의 협연자로 공연한 바 있는 소프라노 서예홍(18·선화예술고 3)양은 가곡 '그리워'(채동선 곡), 오페라 리골레토 중 '그리운 이름'(베르디 곡)을 선사한다.

그밖에 번스타인의 캔디드 서곡, 북유럽의 민요적인 색채가 묻어 나 전원적인 느낌을 주는 시벨리우스의 교향곡 제2번 D장조(작품 43)가 무대에 오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