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해시는 총 사업비 140억원을 들여, 2001년까지 웅천동 명동마을 해안에 해군의 퇴역 구축함을 인수 개조해 군함박물관을 건립하고 해양공원을 조성키로 하고 관계 기관과의 협의에 들어갔다.
시는 해상 함정전시관. 함상박물관 등이 조성될 이 사업이 문화관광부가 추진중인 남해안 관광벨트 사업에 포함돼 8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문화관광부에 건의했다.
시는 또 2천500t급 퇴역 구축함의 무상대여를 해군과 협의중이며 협의가 끝나는 20일쯤 사업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