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원-진해에 군함박물관 건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 진해시는 총 사업비 140억원을 들여, 2001년까지 웅천동 명동마을 해안에 해군의 퇴역 구축함을 인수 개조해 군함박물관을 건립하고 해양공원을 조성키로 하고 관계 기관과의 협의에 들어갔다.

시는 해상 함정전시관. 함상박물관 등이 조성될 이 사업이 문화관광부가 추진중인 남해안 관광벨트 사업에 포함돼 8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문화관광부에 건의했다.

시는 또 2천500t급 퇴역 구축함의 무상대여를 해군과 협의중이며 협의가 끝나는 20일쯤 사업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