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란성 논란 '노랑머리'심의통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혼음 등 음란성으로 인해 사상 첫 등급보류 판정을 받았던 '노랑머리'(감독 김유민)가 심의를 통과, 26일 개봉된다.

가장 문제가 됐던 3분간의 혼음장면중 직접적인 장면은 어둡게 처리했으며 몇 장면은 자진 삭제했다. 전문가 시사회를 통해 직접 본 관객은 "역겹다" "시시하다"에서부터 "참신하다" "뭘 이렇게 야단이냐" 등 엇갈린 반응.

금융사고로 증권회사에서 퇴출된 영규(김형철)는 노란색으로 머리를 염색한 유나(이재은)와 상희(김기연)를 테크노 음악카페에서 우연히 만나 서로의 몸을 탐닉한다. 그러나 영규는 전 직장 동료 은미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노랑머리 여인들은 극도의 배신감과 적개심으로 은미에 이어 영규까지 죽이고 만다. (씨네아시아 26일 개봉 예정)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