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가품 일수록 일제 선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일부터 지역에 일본제품들이 대거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유통업체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일본제품에 대한 대구시민들의 선호도는 어느 정도일까대구백화점이 5,6월 두 달간 매출액을 기준으로 시민들의 일본제품 선호도를 분석한 결과 일제 캠코더의 경우 매출액 비중이 75.3%로 국산보다 3배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TV는 일제의 매출 비중이 24.3%, VCR은 16.7%, 오디오는 13.7%를 차지했다.

29인치 이상 대형TV와 100만원대 이상 오디오시장의 경우는 일제의 매출액 비중이 33%로 고가품일수록 일본제품 점유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골프채는 일제 50.6%, 미국제 39.3%, 국산 10.1% 등의 순으로 일제가 국산의 5배를 넘었다. 골프의류는 국내 9개 브랜드의 매출비중이 65%인 반면 일제는 3개 브랜드만으로 35%를 차지했다.

이밖에 도자기류는 국산(26.2%)과 일제(25.6%)가 비슷했으며 화장품의 매출 비중은 아모레 등 2개 국산브랜드가 11.2%, 일제 시세이도 1개 브랜드가 7.1%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