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상천 국민회의 총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법안제조기'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국회 각종입법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해온 법조인 출신 3선의원으로 국민의 정부 초대 법무장관을 지냈다.

지난 96년 5월부터 98년 2월 국민의 정부 출범때까지 2년 가까이 원내총무를 맡아 협상력과 추진력을 발휘했으며, 이번 당직개편과 관련해서도 난마처럼 얽힌 정국을 헤쳐나갈 총무로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국민회의에서는 김 대통령의 말을 자르고,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킬 수 있는 몇안되는 '논객'으로 꼽힌다.

부인 김금자(金琴子.49)씨와 1남2녀.

△전남 고흥(61) △광주고 △서울법대 △순천지청장 △13.14.15대 의원 △국회보사위원장 △국민회의 원내총무 △법무장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