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 농자재 창고에 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오전4시30분쯤 군위군 고로면 양지리 388 장점태(53)씨 농자재창고에 전기누전으로 보이는 화재가 발생, 고추건조기 등이 들어 있던 20평짜리 창고 1동이 전소되고 5년생 소 1마리가 불타 죽어 35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30분만에 진화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