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 채권 '등록 발행'으로 변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지하철건설본부는 8월2일부터 도시철도채권을 '등록발행'으로 변경한다.

자동차등록이나 각종 인허가 등을 받을때 매입하는 도시철도채권은 그동안 '실물증권' 방식이라 훼손이나 분실.도난의 우려가 높았고 과다한 관리비용과 유통상의 문제점이 많았으나 등록발행으로 바뀜에 따라 이같은 불편이 해소된다. 매입을 원하는 사람은 은행 창구에 비치된 신청서에 서명 날인하고 금액과 함께 창구에 제출하면 매출은행은 매입증서와 매입필증을 교부해준다. 민원인은 매입필증을 인허가 등록을 위한 민원서류와 함께 관계기관에 제출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