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직단 발굴터 현위치 보존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YMCA, 대구경실련, 대구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들은 4일 대구시 수성구 노변동 대구농고 남쪽 구릉에서 발굴된 삼국시대 고분과 조선시대 사직단에 대해 "사직단은 현 위치에서 발굴, 보존돼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남북우회도로가 건설돼야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또 "문화재는 후대에 귀중한 자료인 만큼 관계자들은 지금이라도 노변동 발굴터를 보존하라"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