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중생 구하고 고교생 실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후 3시30분쯤 예천군 보문면 기곡리 앞 내성천에서 물놀이 하던 안한식(18·영주Y고 3년)군이 물에 빠진 여중생을 구한뒤 실종됐다.

경찰에 따르면 안군은 하계 수련대회를 같이온 김모(15·영주Y여중 2년)양이 물놀이를 하다가 수영 미숙으로 수심 2m물에 빠져 허우적 거리자 김양을 구하러 뛰어들었다가 김양을 구한뒤 실종됐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