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중생 구하고 고교생 실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후 3시30분쯤 예천군 보문면 기곡리 앞 내성천에서 물놀이 하던 안한식(18·영주Y고 3년)군이 물에 빠진 여중생을 구한뒤 실종됐다.

경찰에 따르면 안군은 하계 수련대회를 같이온 김모(15·영주Y여중 2년)양이 물놀이를 하다가 수영 미숙으로 수심 2m물에 빠져 허우적 거리자 김양을 구하러 뛰어들었다가 김양을 구한뒤 실종됐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