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문가 대대적 영입 청와대, 신당관련 언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와대의 한 고위인사는 28일 최근 국민회의의 신당창당 문제와 관련,"재야 측 인사들에 대한 영입이 주요 이슈로 나오고 있지만 그 쪽은 수가 적을 것이고 제일 중요한 것은 전문가들에 대한 영입이 될 것"이라고 언급,각 분야의 전문가들에 대한 대대적인 영입작업 추진을 시사했다.

이 인사는 "국가발전을 위해서는 각 분야에서 전문가들의 활약이 필요하지만 비생산적이고 저효율적인 정치분야에도 경제, 여성, 문화예술, 과학, 언론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필요하다"면서 이같이 말하고 "김대중 대통령도 이같은 생각을 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소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