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 '안내광고' 달라집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과 함께 해온 매일신문사는 IMF 이후 지역민들과 중소기업체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매일안내' 광고 가격을 대폭 인하 하였습니다. 또한 광고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지면을 시대 감각에 맞는 참신한 상자형으로 쇄신, 광고 정보를 독자들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새롭게 편집 하였습니다.

첫째:구인, 모집, 부동산 매매 광고 가격을 대폭 인하해 중소기업의 인력난 및 실업자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부동산 매매의 활성화를 통한 지역민들의 자산증식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매일 장터'난에는 다양한 가정생활용품을 취급하여 알뜰 쇼핑의 기회를 제공 하겠습니다.

셋째:'알림'난을 신설, 지역민들에게 유익한 문화정보의 제공과 강좌, 강습, 공연, 전시 등을 저렴한 가격에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넷째:중고차 매매, 용역, 서비스, 공고 등 다양한 소액 안내광고를 저렴한 가격에 게재하여 확실한 광고효과를 얻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매일신문사는 지역민과 중소기업체에 보탬이 되고 항상 지역 경제를 살리는데 앞장 서겠습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