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체전 출사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명예 회복 필승"

▲이원팔 대구시체육회사무처장=중위권에 진입, 전국 3대도시인 대구의 명예를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해의 두자릿수(11위) 성적에서는 일단 벗어날 것으로 봅니다. 경북과 경남, 전남과 8~11위 다툼이 예상되는 만큼 1회전에서 선전, 종합 득점에서 유리한 고지에 오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고부의 전력은 향상됐지만 여고부, 대학부는 열세입니다.

◈"대학.일반부에 기대"

▲김재권 경북도체육회사무처장=지난해 상위권 진입(3위, 97년 5위)을 목표로 세웠다가 9위로 떨어지는 수모를 당했습니다. 눈에 띄는 전력 향상 요인은 없지만 스포츠 특성상 정신력이 중요한 만큼 전 선수단이 투지를 발휘, 7위 이상을 노리겠습니다.

6~8위를 놓고 강원, 전북과 치열한 다툼이 예상됩니다. 여고부가 약세지만 대학과 일반부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