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체전 출사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명예 회복 필승"

▲이원팔 대구시체육회사무처장=중위권에 진입, 전국 3대도시인 대구의 명예를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해의 두자릿수(11위) 성적에서는 일단 벗어날 것으로 봅니다. 경북과 경남, 전남과 8~11위 다툼이 예상되는 만큼 1회전에서 선전, 종합 득점에서 유리한 고지에 오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고부의 전력은 향상됐지만 여고부, 대학부는 열세입니다.

◈"대학.일반부에 기대"

▲김재권 경북도체육회사무처장=지난해 상위권 진입(3위, 97년 5위)을 목표로 세웠다가 9위로 떨어지는 수모를 당했습니다. 눈에 띄는 전력 향상 요인은 없지만 스포츠 특성상 정신력이 중요한 만큼 전 선수단이 투지를 발휘, 7위 이상을 노리겠습니다.

6~8위를 놓고 강원, 전북과 치열한 다툼이 예상됩니다. 여고부가 약세지만 대학과 일반부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