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동 공군사격장 피해관련 국방부-주민 첫간담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상주시 중동면 공군 사격장 주변 주민들의 정신적 물질적 피해요구에 대해 방관으로 일관했던 국방부가 46년만에 주민들과 첫 간담회를 가졌다.

7일 상주시청 강당에서 가진 간담회에는 중동사격장 피해주민 대표인 상주시의회 김귀현(중동면)의원등 주민대표 11명과 국방부 소속 윤여일 육군소장과 박충신 관재보상과장등 공군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주민대표들은 1953년 미군이 사격연습장을 설치한 이후 46년동안 주, 야간 비행기 사격연습으로 인한 영농불편, 소음성난청, 학교수업지장, 유탄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등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중동사격장은 상주시 중동면 간상리 일대 62만8천640평 규모로 이 일대 주민들은 그동안 경북도와 국회등에 피해보상 청원등을 내는등 사격장 인전촉구 시위를 계속해왔었다.

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