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석현씨 구속기간 연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광그룹 탈세사건을 수사중인 대검 중수부(신광옥 검사장)는 8일 보광그룹 대주주인 홍석현(洪錫炫)중앙일보 사장의 1차 구속기간(10일)이 9일로 만료됨에 따라 구속기간을 한차례 연장, 보강조사를 계속하기로 했다.

검찰은 이날 오후 서울구치소에 수감중인 홍씨를 다시 불러 회사공금 54억원의 횡령혐의에 대해 중점조사했다.

검찰은 또 국세청이 조세포탈 혐의로 고발한 40억여원중 지금까지 밝혀진 23억3천874만원외에 추가로 포탈한 세금이 있는지를 조사중이다.

검찰은 2차 구속만기일인 오는 19일 홍씨를 구속기소하면서 수사결과를 발표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