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 후임 회장이 내달 4일께 선출된다.
전경련은 14일 오전 10시부터 두시간동안 회장단·고문단 연석회의를 열어 후임회장 선출방안을 논의한 끝에 내달 4일께 임시총회를 개최, 후임 회장을 선출키로 했다고 손병두 전경련 상근부회장이 이날 밝혔다.
재계는 전경련이 직무대행보다는 빠른 시일안에 후임회장을 선출키로 함에 따라 유력한 후보인 정몽구 현대 회장이나 손길승 SK, 조석래 효성 회장중에서 한명이 후임 회장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