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갑숙씨 책은 유해 도서" 간행물윤리위 판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는 26일 정기회의를 열어 논란이 되고 있는 탤런트 서갑숙씨의 자전 에세이 '나도 때론 포르노그라피의 주인공이고 싶다'를 청소년 유해간행물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이 책은 청소년 유해표시인 빨간 스티커를 부착하고 비닐 포장을 한상태에서 시중판매될 수 있으며 이를 어길 경우, 출판사와 서점이 처벌을 받게 된다간행물윤리위가 27일 청소년보호위원회로 이같은 사실을 통보하게 되면 보호위는 이를 관보에 게시하게 된다. 또 천리안과 하이텔 등에도 올려 결정 사실을 고지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